엔트리 관련 대회가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절, 54명의 참가자를 모아 서바이벌 형식의 온라인 코딩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서바이벌 형식 —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줄어드는 토너먼트 구조로 운영. 온라인으로 모집·진행해 학교나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당시 엔트리 사용자가 자기 코딩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자리가 거의 없던 환경에서, 사용자 커뮤니티 차원의 대안 이벤트로 시도한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