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랄 만큼 쉽고 믿기 힘들 만큼 재미있습니다.

개발 일지

💡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개발한 유니티 게임 입니다. 대학교 1학년 2학기 학기말 과제로 제작하였습니다. 하스스톤의 체스경기를 모티브로 제작하였으며 주요 전력으로는 대각선 행마가 있으며 필드내의 유닛이 상대와 홀수 짝수가 맞지 않을 경우 배열히 비틀어져 앞에 존재하는 두 유닛 모두에게 공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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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유니티 게임 개발을 하며 했던 실수들

하나의 클래스에서는 하나의 역할만 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굳이 나누지 않아도 될 코드를 나눠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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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줄이 넘는 함수 하나

Coroutine이라는게 존재하는 지 몰랐기 때문에 Update()에서 deltaTime을 누적하여 하나하나 계산해서 동작하도록 코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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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TurnControl() 함수 코드는 노션 원본 페이지의 토글 블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프닝 애니메이션

오프닝 애니메이션도 정말 한땀 한땀 열심히 만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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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동

카드가 이동하는 부분도 순수 좌표 계산으로 만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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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구현

카드 안에 모든 유닛 프리팹을 넣어두고 해당하는 카드에 활성화 하는 방식으로 구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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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AI의 도움 하나 없이 어떻게든 알고 있는 지식으로 게임을 완성했었기 때문에 저에겐 뜻 깊은 프로젝트 입니다. 하하… 그래도 코루틴 만이라도 알고 있었으면 좀더 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남습니다.